이날 함께 선보인 '그린(GREEN) 세종환경교육한마당' 체험박람회 부스 방문객들도 상당수 현장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행사 연계 시너지를 가져왔다.
그러면서 "인증 조건인 3000보는 우리 같은 사람들도 무리 없는 수준이다.친구들과 걸으며 코스모스도 보고 바람을 쐬니 기분이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교 6학년 홍리울(13) 양은 "비가 오지만 가족들과 나들이 겸 행사장을 찾았다"며 "환경교육 부스를 돌며 기상캐스터 체험도 하고, 걷기 인증도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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