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황민호&이수연이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박민수의 4연승을 저지하고 최종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27회는 ‘아티스트 남진’ 편으로 꾸며졌다.
박민수, 조정민, 신유, 20세기보이즈, 황민호&이수연까지 총 5팀이 무대에 올라 남진의 명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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