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더 리더 vs 앨런’ 플라이급 언더카드 매치에서 랭킹 14위인 브루노 실바(35·브라질)와 맞붙었지만 3라운드 2분 15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브루노 실바가 박현성의 목을 잡고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걸고 있다.
뒤에서 목을 잡은 실바는 그대로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걸었고 박현성은 탭을 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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