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전담경찰관(SPO) 경력 8년 차의 양서연 부산 영도경찰서 경사는 19일 위기 청소년 지원 앱 '내 손을 잡아'를 개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 앱에는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95개 지원기관의 정보가 수록돼 있다.
양 경사는 이에 청소년이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모바일 지원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는데, 외부 개발업체에 제작을 맡기면 최소 300만원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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