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31·경북도청)은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린 지난 여름, 캐나다에 머물고 있었다.
"마지막 아시안게임"이라고 생각하며 2023년 항저우에서 역영한 김서영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을 열어놨다.
김서영은 "이번에 전국체전을 치러보고서 아시안게임 출전에 관해 다시 생각해보려고 한다"며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 조현주(경북도청)가 여자 자유형 200m 한국 신기록을 세웠을 때 정말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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