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첫 방송된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는 ‘길치클럽’ 1기 멤버 박지현과 손태진의 대만 여행기로 포문을 열었다.
먼저 대만 공항에 도착한 박지현은 제작진으로부터 길치 레벨 테스트 미션을 받았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설계한 코스는 유지하되, 모든 안내는 한자로 적혀 있고, 둘만의 힘으로 헤쳐나가야 하는 ‘진짜 길치 여행’이 시작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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