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인 배우 황석정(54)이 전 남자친구의 악행을 폭로했다.
특히 "(그 남자가) 결혼한 것뿐만 아니라 제가 너무 예뻐했던 후배랑도 사귀고 있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가 경악했다.
앞서 황석정은 지난 13일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도 "어느 날 (전 남자 친구가) 양복을 입고 나타났는데 알고 보니 그의 결혼식이었다"며 심지어 세 다리를 걸치던 바람둥이였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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