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와 이집트를 잇는 유일한 육상 통로인 라파 검문소가 1년 5개월 만에 개방된다고 팔레스타인 측이 밝혔으나, 이스라엘이 곧바로 부인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는 즉각 "하마스가 인질(시신)들을 송환하고 합의의 틀을 이행하는 정도에 따라 재개방 여부를 고려할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이집트를 통한 가자지구 구호물자 전달의 핵심 경로인 라파 검문소는 2024년 5월 이스라엘군에 점령돼 폐쇄된 후 1년 5개월간 민간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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