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 도중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방송인 이현이가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현이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한 달째 아무것도 못 하고 칩거 생활을 하다가 회복하자마자 여러분들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중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며 "프로 선수면 주변을 살피겠지만 공만 보고 헤딩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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