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승' 한화 김경문 감독 "타자들 기대 이상…김서현 자신감 찾아야"[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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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승' 한화 김경문 감독 "타자들 기대 이상…김서현 자신감 찾아야"[PO]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은 한화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9-8로 승리한 뒤 "첫 경기라 타선이 이정도로 터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활발한 타격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한화가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2018년 10월22일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한 이후 약 7년 만이다.

정규시즌 중 문동주의 불펜 투입 가능성을 시험했던 한화는 8-6으로 앞선 7회말 선발 폰세의 뒤를 이어 문동주를 마운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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