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서귀포시청)가 3개월 만에 남자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바꿔놨다.
이주호는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5초60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
이날 이주호는 순위가 아닌 기록과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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