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162km' 한화 문동주 "어느 보직이든, 어떤 상황이든 팀을 위해 던질 준비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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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162km' 한화 문동주 "어느 보직이든, 어떤 상황이든 팀을 위해 던질 준비 돼있다"

[STN뉴스=대전] 이형주 기자┃문동주(21)가 진심을 드러냈다.

폰세의 초반 난조로 6실점을 내준 상황에서 7회초 등판한 문동주가 2이닝을 삭제했고 그 덕분에 한화가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데일리 MVP로도 선정된 문동주는 경기 후 "첫 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첫 경기를 잘 해낸 것 같아 좋은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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