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학교에서 또 다시 폭발물 협박 의심 신고가 접수돼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에 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수백 명이 폭발물 설치 신고를 받고 긴급 대피했다.
지난 13일에도 광주 북구와 남구 중·고교 4곳에 “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 신고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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