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지난 17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 행사의 둘째 날인 오는 18일에는 홍보대사 윤서령·황윤성·염유리의 특별 공연,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특강, 국가무형문화재 권원태 명인의 줄타기 공연이 이어진다.
또 축제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SNS 인증 결과를 제시하면 오는 28~30일 초정치유마을에서 다양한 행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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