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 “2차전 선발투수 그대로 최원태, 원태인 휴식 더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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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진만 감독 “2차전 선발투수 그대로 최원태, 원태인 휴식 더 필요해”

삼성 박진만 감독.

“지금 몸 상태에선 휴식이 더 필요하다고 봤어요.”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49)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한화 이글스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을 앞두고 2차전 선발투수를 최원태로 다시 예고했다.

당시 박 감독은 “2차전 선발투수는 최원태”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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