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태균이 대기실 간식을 몰래 가져가는 연예인들을 비난했다.
그러면서 "집에 갈 땐 뭐라도 꼭 들고 가는데 그렇게 우겨서 받은 물건을 중고 마켓에 판다"며 "처음엔 근검절약하는 친구라 생각했는데 점점 심해지니까 답답하고 안타깝다"고 전했다.
청취자의 사연에 김태균은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며 한숨을 내쉬었고, 게스트로 나온 그룹 '위너' 강승윤은 "친구 물건을 파는 건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것 아니냐"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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