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357개가 복구돼 전체 복구율이 50.4%를 기록했다.
복구가 다소 늦어졌던 4등급 시스템도 40%를 넘어서며 하위 등급 복구도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말 대전 유성구 국정자원 본원에서 발생한 리튬이온배터리 폭발 화재로 다수의 정부 시스템이 중단된 이후 복구 작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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