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절반 복구...정부 “1·2등급 시스템 10월 말까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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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절반 복구...정부 “1·2등급 시스템 10월 말까지 정상화”

18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357개가 복구돼 전체 복구율이 50.4%를 기록했다.

복구가 다소 늦어졌던 4등급 시스템도 40%를 넘어서며 하위 등급 복구도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말 대전 유성구 국정자원 본원에서 발생한 리튬이온배터리 폭발 화재로 다수의 정부 시스템이 중단된 이후 복구 작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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