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패션 브랜드, 중국 시장 노크…상하이 전시회 참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패션 브랜드, 중국 시장 노크…상하이 전시회 참가

부산지역 패션 브랜드가 중국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는 18일 부산지역 8개 패션 브랜드로 구성한 '부산 쇼룸'(Busan Showroom)이 지난 9∼13일 중국 상하이에 개최된 패션 수주 전시회 '모드 상하이'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상하이 패션위크 공식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부산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경쟁력과 글로벌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부산 쇼룸을 중심으로 해외전시, 패션위크, 수출상담회 등을 연계해 부산 패션 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해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