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좌파정권 종식' 볼리비아 19일 대선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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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좌파정권 종식' 볼리비아 19일 대선 결선

치솟는 물가, 연료난, 보유외환 고갈 위기, 정치적 혼란 등 국정 시스템에서 총체적 난국을 경험하고 있는 남미 볼리비아에서 19일(현지시간) 2명의 중도·보수파 후보 간 대통령선거 결선 투표가 치러진다.

이번 결선 투표는 지난 8월 1차 선거에서 득표 1·2위를 차지한 중도 성향 기독민주당 소속 로드리고 파스(58) 후보와 우파 성향 자유민주당 소속 호르헤 키로가(65) 후보 간 맞대결로 펼쳐진다.

누가 당선되든 1천131만2천620명(2023년 볼리비아 당국 통계 기준)의 볼리비아 주민은 20년 만에 사회주의 좌파 정권 대신 자유주의 중도·우파 성향 정권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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