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휴전에 따라 지난주 철수했던 경계선인 이른바 '황색선'을 물리적으로 표시할 것이라고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17일 밝혔다.
평화 계획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황색선 안에서 철수해야 한다.
카츠 장관은 이 황색선이 안보와 정치적 경계를 명확히 규정하고, 하마스 전투원들과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이 선을 넘으면 군사적 대응을 촉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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