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한국인 피의자 60여명의 신속한 송환 결정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겨냥해선 "극우 당원에 취해 '혐중장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캄보디아 사태의 근원을 중국 탓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사건 해결보다 '혐중 정서' 자극에 더 몰두하는 행태로, 국민의 안전과 국익을 외면한 무책임한 정치"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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