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병숙이 인생의 굴곡과 끝없는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를 고백했다.
성병숙은 1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IMF 때 남편이 부도가 났다.회사가 완전히 끝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성병숙은 “아버지는 병환 중이셨고, 나는 차에서 숙식하며 악착같이 일했다.그래도 연기만큼은 놓을 수 없었다.연기할 때만큼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었으니까”라며 배우로서의 신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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