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몸 담았던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월드시리즈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를 크게 키웠다.
존 슈나이더 감독이 이끄는 토론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ALCS, 7전 4승제, 시애틀 2승 1패) 4차전에서 8-2 대승을 거뒀다.
토론토는 이날 4차전에서 조지 스프링어(지명타자)~나단 룩스(좌익수)~블리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알레한드로 커크(포수)~달튼 바쇼(중견수)~어니 클레멘트(3루수)~애디슨 바거(우익수)~아이재아 카이너-팔래파~안드레스 히메네즈(유격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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