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이슈] 혈세 77억 들였더니…한은 해외 MBA 연수자 10명 중 1명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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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감이슈] 혈세 77억 들였더니…한은 해외 MBA 연수자 10명 중 1명 '먹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은행의 해외 MBA 연수 프로그램이 일부 직원들의 '스펙 쌓기'용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최근 5년간 77억 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해외 명문대로 연수를 보낸 직원 10명 중 1명 이상이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조기 퇴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사례를 보면, 한 행원은 202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MBA) 연수를 마친 뒤 복직 이틀 만에 연수비를 환급하고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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