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미래 세대의 건전한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한 미성년자 전용 적금 '꿈꾸는 저금통'을 출시했다.
자녀 출생이나 학교 입학 시기에 가입하면 연 0.2%의 '해피 이어(Happy Year)' 특별 금리도 추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꿈꾸는 저금통'은 아이들의 첫 금융 경험을 긍정적이고 의미 있게 만들어 주기 위한 상품"이라며 "미래 세대를 위한 금융 파트너로서 작은 저축 습관이 아이들의 밝은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