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짬뽕 냄새를 맡자 심하게 기침한다.
곽튜브는 전현무가 시킨 고추 짬뽕을 보더니 "냄새만 맡아도 맵다"고 한다.
곽튜브가 "제가 용기내봐도 되냐"고 하자 전현무는 "새신랑이니 가정을 책임져야 하지 않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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