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 극본 전영신) 9회에서는 이경(김영광 분)과 장태구(박용우 분)의 내통 사실을 알게 된 강은수(이영애 분)가 운명의 삼자대면을 갖는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선 은수, 이경, 태구의 삼자대면이 포착됐다.
그 순간, 태구는 생각지 못한 은수의 한마디에 총을 떨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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