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홈런' KT 오재일 은퇴, 21년 현역 생활 마무리한다…"든든했던 1루수로 기억되고 싶다" [공식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15홈런' KT 오재일 은퇴, 21년 현역 생활 마무리한다…"든든했던 1루수로 기억되고 싶다" [공식발표]

KT 구단은 17일 "내야수 오재일이 21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105경기에 나서 296타수 72안타 11홈런 45타점 33득점 타율 0.243을 기록했던 오재일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으나 신청하지 않고 '재수'를 택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1루수 오재일은 개인 통산 1491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3리, 215홈런, 873타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