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는 "휴게소 무한이용권은 미주 투어 때 한 번 했던 이벤트다.평상시엔 무조건 회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직접적으로 시간 내서 얘기하면서 밥 먹을 수 있는 게 회식밖에 없고 따로 부르면 부담이지 않냐.회식을 빌비로 돈독해지고 싶어서 자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화사는 스타일리스트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김신영이 "재벌이냐"고 놀라워하자 화사는 "돈이 넘쳐나서 하는 건 아니"라면서 "언니(스타일리스트)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 일한지 10년 됐다"고 설명했다.
계산된 선물을 선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선물해야 자동차를 산 후에도 감사한 마음뿐이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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