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에서 택시가 병원 건물을 들이받아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에서 택시가 세종병원 건물을 들이받았다.
조사 결과 최초 사고를 낸 택시는 70대 택시 기사가 몰던 차량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파주 교하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전문 도슨트 초청 강연 개최
파주시,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 추진…최대 15만원 지원
인천 ‘통합돌봄’ 전국 최하위 낙제점…전담조직·인력 확충해 대비해야
후보자 없는 이혜훈 인사청문회…여야 책임 공방 속 파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