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신구는 환한 미소를 띤 채 김슬기와 함께 손하트를 그리며 미소지었다.
1962년 연극 '소'로 데뷔한 신구는 60여년동안 영화·드라마·연극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2023년 초 배우 조달환이 신구의 증상을 발견해 심장박동기를 달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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