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추석 연휴 이후에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발표됐다.
(자료 = 한국갤럽, 재가공·DB 금지)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39%, 국민의힘은 2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1%가 민주당을, 보수층의 54%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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