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받은 '이 선수'…한국에서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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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받은 '이 선수'…한국에서 세 번째

이강인은 17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하드 문화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9년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나서며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젊은 나이에 유럽 빅리그에 데뷔한 선수 중 하나로 기록되기도 했다.

이강인은 201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며 골든볼(대회 MVP)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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