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저가 중국산 부틸 아크릴레이트로 국내 기업이 피해를 입었는지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무역위원회는 최근 중국산 부틸 아크릴레이트에 대한 덤핑사실 및 국내 산업 피해 유무 조사 개시를 결정했다고 공고했다.
무역위원회는 조사 개시 결정 이후 3개월간 예비조사를 진행한 뒤, 3개월 본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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