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숙박업소에서 신혼부부가 직원에게 폭언을 퍼붓고 환불을 요구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주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A씨는 최근 신혼부부가 직원에게 욕설과 인신공격을 쏟아부으며 소란을 피운 사건과 관련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직원은 예약 접수 직후 전화를 걸어 당일 예약이 맞는지 재확인했으나, 남편은 15분 뒤 "숙소가 너무 멀다"며 환불을 요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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