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 후 양국이 내주 고위급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방금 푸틴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마무리했고, 매우 생산적인 통화였다"면서 "통화 말미 우리는 고위급 참모들간 회담을 다음주에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 젤렌스키 대통령과 백악관 집무실에 만나 푸틴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과 다른 많은 것들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오늘 전화 통화를 통해 훌륭한 진전이 있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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