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에서 연간 1700만 명, 2단계(2040년)에는 2400만명, 최종단계에는 5400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타슈켄트 신공항이)설계됩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48억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신공항 운영서비스 사업을 수주한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신공항 기공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인천공항공사의 이번 기공식 초청은 전날 타슈켄트 신공항 사업 주관사인 사우디 비전인베스트와 운영서비스 계약(한화 348억원 규모) 협약이 체결하면서 기공식 참석이 성사됐다.
이자리에서 이학재 공사 사장은 "타슈켄트 신공항의 운영서비스 제공 및 노하우 이전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공항의 세계적 수준의 경험과 기술이 타슈켄트 신공항의 성공적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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