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 출신 존 리 우주항공청 임무본부장이 대통령 이상의 월급을 받으면서 당초 부실한 3년 성과목표를 세우고 1년 만에 돌연 사의를 밝혔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알지 못했다"며 "(리 본부장의 성과목표 중) 일부는 어느 정도 완료가 됐다"고 했다.
리 본부장은 "우주청에 있는 분들은 너무 좋다고 생각하며, 제가 이제껏 한 일이 제대로 된다면 2~3년 후에는 발전된 것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조금 힘든 상황이지만 지금 계신 분들이 협력해서 일을 제대로 하면 우주청이 충분히 발전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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