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누리호 4차 비행시험이 진행될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28개 풍력발전시설이 들어서는 문제에 대해 "발사 과정에서 풍력발전에 손실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한 의원은 "누리호 기준 해상통제구역 내 다수 풍력발전소가 산재하게 되고, 내년 말 민간 발사장이 완공되면 민간 발사장 해상통제구역에도 (풍력발전소)가 또 들어가게 된다"며 "발사체 분체나 단분리 낙하물 페어링이 주변에 떨어져서 큰 위험 피해가 있다"고 지적했다.
윤 청장은 이에 대한 대응을 제대로 하고 안전대책을 보고해달라는 요청에 "그러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