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이 지쳐"…소란, 4명에서 3명 다음은 '원맨밴드'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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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지쳐"…소란, 4명에서 3명 다음은 '원맨밴드' (엑's 현장)[종합]

소란은 이 앨범과 활동을 끝으로 3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고영배 1인 체제로의 전환을 알린 바.

특히 이들은 1인 체제 전환 전, 마지막 앨범을 내고 콘서트로 마무리 인사까지 함께한다.

그는 "어제 라이브 방송 통해 설명해드린 부분이 있다.4명에서 3명이 됐을 때 소란과 소란을 좋아하는 분들 뭔가 함께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다 생각하면서 밴드 생활을 했다.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해왔다 보니까, 흔들림이 있을 때 생각보다 많이 지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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