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관저에 '다다미 방' 있었다…시공업체 대표 "2층에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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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관저에 '다다미 방' 있었다…시공업체 대표 "2층에 깔았다"

윤석열 정부 시절, 한국 대통령 관저 2층에는 일본식 '다다미 방'이 있었다는 사실이 국정감사를 통해 밝혀졌다.

서 의원은 일본산 히노키(편백나무) 목재를 사용한 일본식 목욕탕과 다다미방 사진을 들어 보이며 먼저 "관저에 '히노키탕'을 넣었나"라고 물었다.김 대표는 "네"라고 답했다.

이어 서 의원이 "관저에 다다미방 넣었나"라고 묻자 김 대표는 "2층에 다다미를 깔기는 했다"고 답했다.김 대표는 이어 "마루로 시공돼 있고, 추후에 다다미를 추가로 넣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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