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부터 8박 10일 간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스페인 등을 공식 방문한다고 국회의장실이 밝혔다.
우 의장은 사회적 대화 기구인 포르투갈 경제사회위원회(CES)도 방문해 운영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스페인에서는 페드로 로얀 상원의장, 프란시나 아르멩골 하원의장 등과 만나 기후변화 대응 공조와 신성장동력 파트너십을 제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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