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16강에서 주저앉힌 모로코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 대회 최다 우승국 아르헨티나와 정상을 다툰다.
이로써 모로코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 우승을 노리게 됐다.
또한 모로코는 2009년 이집트 대회 우승국 가나 이후 처음으로 대회 결승에 오른 아프리카 국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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