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판정 불만' 전북 포옛 감독, 21일 연맹 상벌위 출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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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판정 불만' 전북 포옛 감독, 21일 연맹 상벌위 출석할 듯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1일 오후 4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사무실에서 상벌위를 열어 SNS에서 판정 불만을 제기한 전북의 포옛 감독과 디에고 포옛 분석코치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

또 포옛 감독의 아들인 디에고 포옛 전북 분석코치 역시 자신의 SNS에 전진우가 발을 밟히는 장면의 영상을 올리고 "NO VAR CHEK, NO PENALTY, EVERY WEEK THE SAME"(VAR도 안 보고, 페널티킥도 안 준다.

경위서를 검토한 프로연맹은 오는 21일 포옛 감독과 디에고 분석코치에 대한 상벌위를 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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