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줄기세포 활용 범위 확대, 영농형 태양광 입지 규제 완화, 영화산업 투자 확대 등 3대 분야의 규제 혁신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기업·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 합리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적극적인 영화 제작이 가능하도록 영화 제작사를 대상으로 모태펀드 및 콘텐츠 전략펀드 등 다양한 정책 펀드를 확대 지원하고, 콘텐츠 투자 장려를 위해 문화산업전문회사에 대한 세제 지원 확대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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