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컬현장] 고영배, "새 타이틀곡, 역대 소란 곡 중 최고음…챌린지도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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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컬현장] 고영배, "새 타이틀곡, 역대 소란 곡 중 최고음…챌린지도 어려울 듯"

밴드 소란(SORAN)이 이례적인 트렌드 감성의 새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의 고음향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새 앨범 'DREAM'은 2023년 12월 'SETLIST' 이후 약 2년만의 미니앨범으로,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를 비롯한 5트랙 구성과 함께 15년간 활동한 '소란'의 서사를 감성적으로 그린다.

고영배는 "OST나 프로젝트로는 협업을 많이 했지만 이렇게 타이틀곡으로 삼기는 처음이다.데모곡을 받고 저희 곡인 듯 아닌 듯 신선한 느낌에 심취해 만들다보니 너무 높더라"라며 "챌린지 또한 쉽지 않을 정도로 높아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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