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서 도토리를 주우러 산에 올랐다가 실종된 80대 남성이 소방에 의해 무사히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성남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서는 9일 낮 12시16분께 80대 남성 A씨가 수정구 양지동의 한 야산에 도토리를 주우러 갔다 귀가하지 않았다는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해당 야산으로 출동해 A씨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며 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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