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라이즈 (RISE)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라이즈 센터장의 자격·임기가 지역별로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강경숙 국회의원(조국혁신당)이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에서 제출받은 라이즈 센터장 임명 자료에 따르면, 센터장 인선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지역별로 임명절차, 선정기준, 봉급, 지위, 임기까지 달랐다.
연봉 역시 지방공무원 보수 규정, 상위기관 규정 등 저마다 다른 기준을 적용해 60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큰 편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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