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열혈 연예부 기자로 변신…“지금 아니면 못할 작품”('얄미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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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열혈 연예부 기자로 변신…“지금 아니면 못할 작품”('얄미운 사랑')

배우 임지연이 tvN ‘얄미운 사랑’에서 불도저 같은 열정의 연예부 기자로 파격 변신한다.

오는 11월 3일(월) 첫 방송을 앞둔 ‘얄미운 사랑’측은 16일, 극 중 ‘위정신’ 역을 맡은 임지연의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루가 멀다 하고 사건·사고가 터지는 연예계 한복판에서 얽히고설킨 악연이 어떻게 공감과 설렘으로 변모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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