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공무원에 대한 복종 의무 위반 징계가 전국에서 가장 많아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식(경기 용인 갑)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2023∼2024년 지방공무원 복종의 의무 위반 징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과 전북에서만 전체의 절반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3년 전국의 복종 의무 위반 징계 건수는 115건으로, 이중 전남이 49건(42.6%), 전북이 27건(23.5%)으로 집계돼 두 지역이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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